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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미아동에 위치한 강북종합체육센터(솔샘로48길 14)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튼튼머니 사업의 적립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튼튼머니 사업은 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만 4세 이상 국민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면 스포츠용품 구매, 스포츠시설 등록, 약국·병원, 온라인 전용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다.
강북종합센터 데스크에 튼튼머니 등록시설 스티커와 관련 포스터가 비치되어 있다. 강북구 제공
강북종합체육센터에서 30분 이상 운동하고 QR 코드로 인증하면 튼튼머니가 1000포인트 적립되며, 개인별 연간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적립 방법은 '국민체력100' 누리집에 가입한 뒤 인증시설에서 운동 전후로 QR 인증을 하면 된다. 이용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력 100’ 누리집(nfa.ks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북종합체육센터는 총면적 2645㎡ 규모로 수영장(6레인, 25m), 헬스장, 기구 필라테스실, 프로그램 운영실 등의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135개의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튼튼머니 적립 사업을 통해 구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며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 참여로 지역사회 활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튼튼머니 적립 사업을 통해 구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며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 참여로 지역사회 활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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