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을 기록한다 4월 중 10여명 선정 거쳐9월까지 6개월 기록 활동오제연 교수, “주민 기록은 시작 단계지속하면 의미 있는 작업”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청년들이 주체가 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는 ‘2025 구술 기록 사업’을 4월에 개시한다.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들이 마을 곳곳을 누비며 중랑…
문화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하세요” 국내 법정감염병 중 결핵 사망률 1위65살 이상 대상 연중 무료 검진 제공초기 증상 감기 비슷해 놓치기 쉬워의심되면 보건소 찾아 무료 검진 서울시 각 자치구가 3월24일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결핵 예방 홍보와 검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2주 이상 기침…
사회 [기고]침묵하는 다수와 균형 잡힌 소통 하기 기업가나 정치인에게 꼭 필요한 덕목을 이야기할 때 중국의 항우와 유방의 리더십이 자주 비교된다. 우수한 자질을 가졌으나 본인의 능력과 경험을 뽐내는 것에 치중했던 항우와 달리, 많이 배우지 못하는 등 불리한 조건을 가진 유방은 전투 초·중반 지속적인 열세를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주변 …
사회 “시끄럽고 더딘 게 자연스러운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는 주민의 민주적태도와 참여 기술이 관건”“지방의회와 집행부는 대립보다협의로 주민 복지 증진해야” 올해로 한국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부활한 지 30년이 됐다. 1961년 군사정권에 의해 지방의회가 해산되면서 지방자치는 사라졌다가 30년 만인 1991년 지방의회가 부활했고 1995년에…
사회 금천구, “시흥행궁 역사 더 가까이” 지난달 22일 구 개청 30주년을 맞아 조선정조의 ‘백성 사랑’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 ‘만천명월(萬川明月) -격쟁을 허하라’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연말까지 ‘움직이는 시흥행궁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시흥행궁전시관 학예사와 주민 해…
사회 자치 행정 업무에 AI 시범 운영 주목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자치 행정의 전문성과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성동지피티(GPT)'를 시범 운영해 주목된다. 성동지피티는 챗지피티(ChatGPT)를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AI) 업무 지원 시스템(웍스AI 솔루션)을 행정 업무에 특화한 것이다.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직원들의 업…
사회 양천구, 신월1동 주민센터 재건축 본격 추진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은 지 33년 된 신월1동 주민센터 재건축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1992년 건립된 기존 청사는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 문제로 인해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