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희곡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올해는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이스라엘 대사관과 한중연극교류협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스라엘 희곡 <마지막 유태인의 아들>을 선보인다. 또한 한국 희곡 <여기, 한때, 가가>, 중국 희곡 <개똥영감의 열반>도 공연된다.
장소: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시간: 공연별 다름
관람료: 공연별 다름
문의: 02-3668-0007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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