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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잔여물만으로 현실 콘텐츠를 영원히 지속하는 세태를 뜻하는 ‘영원주의’를 키워드로 12팀의 작가를 모았다. 인터넷 네트워크의 과열, 그와 함께 쏟아지는 이미지 과다를 토대로 전시에서 현시대를 바라보는 나만의 키워드를 잡아보는 건 어떨까.
장소: 종로구 세종로 일민미술관 시간: 화~일 오전 11시~오후 7시(월 휴관) 관람료: 일반 9천원, 학생 7천원 문의: 02-2020-205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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