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새해를 맞은 1월2일 을지로 지하보도 풍경. 새로운 비상을 격려하는 날개 그림이 그려진 포토존 맞은편에 노숙하는 이가 고단한 하루를 위로하는 단 잠을 자고 있다. 장수선 기자 grimlike@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