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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에 사는 사람이 연주하는 발라드는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재즈 트리오 공연이다. 색소포니스트 김오키, 재즈 피아니스트 진수영, 베이시스트 정수민이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일으키고 가라앉히는 음악을 선보인다.
장소: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에스(S)씨어터 시간: 금 오후 7시30분, 토 오후 3시 관람료: 일반석 4만5천원, 사이드석 3만5천원 문의: 02-399-10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장소: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에스(S)씨어터 시간: 금 오후 7시30분, 토 오후 3시 관람료: 일반석 4만5천원, 사이드석 3만5천원 문의: 02-39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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